경기도가 세금 체납 실태를 조사하고 납부를 독려하는 '지방세입 체납관리단'을 기존 13개 시·군에서 올해 31개 전체 시·군으로 확대 운영하기로 하고, 다음 달부터 모두 576명을 채용하는 절차를 시작합니다. <br /> <br />이번 확대 운영을 통해 경기도는 100만 원 미만의 소액 체납자를 중심으로 체납 이유 등을 조사한 뒤,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 서비스를 연결하거나 분납 등의 해결책을 제시할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이번에 새롭게 체납관리단이 도입되는 곳은 수원과 성남, 고양 등 18개 시·군입니다. <br /> <br />경기도는 채용 절차가 마무리되는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현장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라며, 단순한 세금 징수를 넘어 복지 연계를 병행하는 포용적 체납 관리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615103928641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